좋은 소식

새언약의 안식일/ 하나님의 교회

아치콩 2025. 8. 12. 22:40

성경 요한계시록 말미에는

누구든지 성경의 말씀에 더하지도 말고 빼지도 말라고

당부하셨습니다.

 

이는 하나님의 말씀이 얼마나

권위가 있는지 일깨워주시는 내용이라 하겠습니다. 

성경의 한 말씀 한 말씀, 한단어 한 단어라도 놓치지 않고

소중히 여기는 사람이 하나님께서 허락하신 구원의 약속을 받을 수 있습니다. 

 

 

안식일을 구약의 율법으로 치부하는 이들도 있으나

하나님께서는 율법이 있기 이전, 

천지 만물이 창조되던 태초부터 안식일을

특별히 정해주신것은 구원과 관련된 필수불가결한 요소가

그 속에 있기 때문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십계명이라는 구약의 율법을 반포 하실 때

이 내용을 자세히 설명하셨습니다. 

 

" 안식일을 기억하여 거룩히 지키라" 는 말씀은

하나님께서 백성들에게 직접 주신 가르침입니다.

하나님께서 친히 제정하시고 선포하신, 하나님의 계명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일곱째 날 안식일을 기억해서 거룩히 

지킬 것을 계명 속에 포함 시키고 당신의 백성들에게 율례와 규례와 

법도를 친히 허락해주신 것입니다.

 

성문화된 안식일은 1500년이라는 장구한 세월 동안 지켜져 내려와

새 언약의 안식일 제도로 이어집니다.

안식일은 결코 변개되거나 폐지되어서는 안 될 진리의 법이라는 

사실을 예수님의 행적 속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예수님께서도 안식일을 규례대로 지키셨습니다. 

안식일은 하나님의 절대적인 계명이요 분부이기 때문에

제자들 앞에서 친히 지키시는 모본을 보이신 것입니다. 

 

또한 사도들도 예수님의 본을 따라 예수님 승천하신 후에도 여전히

규례대로 안식일을 지켰습니다. 

 

율법 시대에도 안식일은 존재했고 그 안식일이 계속해서 지켜져 내려왔습니다.

구약과 신약의 안식일에 차이가 있다면 

구약에는 짐승의 희생으로 안식일을 지켰고, 신약에는 희생 제물의 

실체 되신 예수 그리스도의 보혈로 말미암아 신령과 진정으로 올리는

기도와 찬미의 예배로 변역되었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참된 백성이라면 하나님의 뜻대로 안식일을 지켜야 합니다.

 

'좋은 소식' 카테고리의 다른 글

믿기만 하면 무조건 구원?  (17) 2025.08.28
하나님께서 사람으로 오실 수 없는가?  (13) 2025.08.21
침례란? / 하나님의교회  (15) 2025.08.07
복음이란 ~ / 하나님의교회  (17) 2025.07.31
생명과의 비밀 아세요?  (13) 2025.07.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