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님께서는 마지막 시대에
육체로 재림하셔서
우리를 구원의 진리로 인도하십니다.
재림 예수님께서 나타나시는
구체적인 시기는 언제일까요?
성경은 한 가지 결정적인 징조를 통해
예수님의 재림 시기를 정확하게
알려주고 있습니다.
제자들이 재림의 징조에 대해
예수님께 질문했을 때
예수님께서는 무화과나무의 비유를
배우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마태복음 24장30-33절
" 그때에 땅의 모든 족속들이 통곡하며 그들이 인자(예수님)가
구름을 타고 능력과 큰 영광으로 오는 것을 보리라
저가 큰 나팔 소리와 함께 천사들을 보내리니 저희가
그 택하신 자들을 하늘 이 끝에서 저 끝까지 사방에서 모으리라
무화과나무의 비유를 배우라
그 가지가 연하여지고 잎사귀를 내면 여름이 가까운 줄을 아나니
이와 같이 너희도 이 모든 일을 보거든
인자가 가까이 곧 문 앞에 이른 줄 알라 "
무화과나무의 비유를 통해 알려주신 징조를 보면
예수님께서 재림하시는 때를 알 수 있다는 뜻입니다.
예수님께서는 여러 나무 중
왜 무화과나무를 언급하셨을까요?
무화과나무는 무엇을 의미할까요?

무화과나무는 이스라엘 나라를 상징합니다.
예수님께서도 이스라엘 나라를 무화과나무에 비유해서 교훈하셨습니다.

마가복음 11장 20-21절
" 저희가 아침에 지나갈 때에 무화과나무가 뿌리로부터 마른 것을 보고
베드로가 생각이 나서 여짜오되 랍비여 보소서 저주하신 무화과나무가 말랐나이다"
예수님께서는 열매를 얻지 못한 무화과나무를 저주하셔서
무화과나무가 말라버린 내용입니다.
사실 열매가 열릴 때가 아니었기 때문에 무화과에 열매가 없는 것은 당연했습니다.
그렇다면 이 사실을 모르실 리 없는 예수님께서 왜 무화과나무를 저주하셨을까요?
이는 예수님을 배척하고 복음을 받아들이지 않은 이스라엘 나라가 결국은
무화과나무처럼 심판받아 멸망당할 것을 알려주신 것입니다.
예수님께서 무화과나무의 비유를 통해 이스라엘의 멸망을 예언하신 말씀도 살펴보겠습니다.

여기에서 3년 동안 무화과나무에서 열매를 구한 사람은 누구일까요? 예수님입니다.
3년 동안 이스라엘 나라에 복음을 전하신 것을 3년 동안 무화과나무에 열매를
구했다고 비유하신 것입니다.
열매가 없으니 무화과나무를 찍어 버리라는 말은 무슨 뜻일까요?
예수님을 배척하고 복음을 받아들이지 않은 이스라엘나라가
장차 멸망할 것이라는 뜻입니다.
그리고 금년에는 그대로 두고 거름을 준다는 말은,
예수님 십자가 이후 이스라엘 나라를 곧바로 멸망시키지 않고
조금 더 회개할 기회를 주시겠다는 뜻입니다.
하지만 그 후 40년을 기다리셨지만 끝내 이스라엘이 복음을 받아들이지 않자,
그 후에도 열매가 없으면 찍어 버리라는 말씀처럼 주후 70년에 이스라엘을 멸망시키셨습니다.
예수님께서는 이스라엘의 멸망에 대하여 직접적으로도 예언하셨습니다.
누가복음 21장 20-24절
" 너희가 예루살렘이 군대들에게 에워싸이는 것을 보거든 그 멸망이 가까운 줄을 알라
그때에 유대에 있는 자들은 산으로 도망할지며 성내에 있는 자들은 나갈지며
촌에 있는 자들은 그리로 들어가지 말지어다
이 날들은 기록된 모든 것을 이루는 형별의 날이니라
그날에는 아이 밴 자들과 젖 먹이는 자들에게 화가 있으리니
이는 땅에 큰 환난과 이 백성에게 진노가 있겠음이로다
저희가 칼날에 죽임을 당하며 모든 이방에 사로잡혀 가겠고"
이 예언대로 이스라엘은 주후 70년에 로마군대에 의해 멸망당했습니다.
또한 "칼날에 죽임을 당하며 모든 이방에 사로잡혀가겠고 " 하신 말씀대로
예루살렘 멸망 당시 110만 명이 죽임을 당하였고, 살아남은 9만 7천 명은 포로가 되었습니다.
예수님의 복음을 배척했던 이스라엘 나라가 예언대로 말라죽은 것입니다.
예수님께서는 이렇게 멸망한 이스라엘 나라가 정한 때가 되면 회복될 것까지도 알려주셨습니다.

즉, 이방인들에게 밟히는 기간이 끝나면 그 이후에는 예루살렘이 다시 회복된다는 뜻입니다.
이 예언에 따라 제2차 세계대전이 끝나고 1948년에
이스라엘은 기적적으로 독립했습니다.
예루살렘 멸망 이후 유랑민족이 되어 전 세계를 떠돌던 이스라엘 민족이
옛 조상의 땅에 다시 나라를 세운 것입니다.
이 일이 무화과나무 비유에는 가지가 연하여지고 잎사귀를 낸다고 예언되어 있었습니다.
그렇다면 하나님께서는 약 1,900년 동안 죽어 있던 무화과나무를 왜 다시
소생시키셨을까요?

하나님께서는 무화과나무가 소생한 1948년에 재림예수님께서 문 앞에 이르렀다는
사실을 알려주시기 위해서 이 기적과도 같은 이스라엘 독립의 역사를
일으키신 것입니다.
그렇다면 인자가 문 앞에 이르렀다는 말씀은 무슨 뜻일까요?

재림 예수님께서 오실 것에 대한 요한계시록의 예언입니다.
인자가 문 앞에 이르렀다는 말씀은 그때부터 재림 예수님께서 오셔서
복음을 전하시므로 마음의 문을 열고 영접하라는 뜻입니다.
따라서 이 예언대로 오시는 재림 예수님은 이스라엘이 독립한 1948년부터
복음을 전파하셔야 합니다.
이 예언에 따라오신 분이 안상홍 님이십니다.
안상홍님께서는 1948년에 침례를 받으시고 그때부터 복음 사역을 시작하셨습니다.
오랫동안 아무도 지키지 않았던 새 언약의 진리를 이스라엘이 재건된 바로
그때부터 전하기 시작하신 것입니다.
그러므로 안상홍님은 성경이 증거 하는 재림 예수님이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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