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에는 수많은 교파들과 수많은 교회들이 있습니다.
모두 동일한 성경을 보고 있지만 그 해석은 조금씩 다르게 하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그중에서 어느 교회가 성경을 하나님의 뜻대로 올바르게 해석하고 있을까요?

봉해져서 아무도 개봉할 수 없게 된 성경을
다윗의 뿌리가 개봉할 것이라고 하였습니다.
그러므로 다윗의 뿌리가 아니고서는 누구도 성경의 비밀을 개봉할 수 없습니다.
그렇다면 우리가 구원을 위해 가야 하는 교회는 어디일까요?
바로 다윗의 뿌리가 세우신 교회입니다.
그래서 성경은 마직막 때에 다윗을 구하고 경외하는 사람들만 구원을 받을 수 있다고 하였습니다.

구원을 받기 위해서는 반드시 하나님의 은총을 받아야 하기 때문에
이 예언은 마지막 때 다윗을 만나야만 구원을 받을 수 있다는 뜻입니다.
그렇다면 이 시대 다윗의 뿌리로 오셔서 인봉 된 성경을 개봉하시고,
우리를 구원의 길로 인도하실 분은 누구일까요?
요한계시록 22장 16절
" 나 예수는 교회들을 위하여 내 사자를 보내어 이것들을 너희에게 증거 하게 하였노라
나는 다윗의 뿌리요 "
예수님께서 다윗의 뿌리라고 하였는데
요한계시록 5장에 예언된 다윗의 뿌리는 초림예수님일까요, 재림 예수님일까요?
재림예수님입니다.
왜냐하면, 요한계시록 5장은 초림 예수님께서 알려주신 구원의 말씀이
인봉 되었다가 그 후에 다시 개봉하실 역사에 대한 예언이기 때문입니다.
성경은 재림예수님께서 오실 때 수많은 거짓 그리스도가 등장할 것이라고 예언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어떻게 다윗의 뿌리로 오시는 재림 예수님을 알아볼 수 있을까요?

하나님께서 우리 영혼을 살리려고 영원한 언약을 세우실 것인데, 그것은
다윗에게만 허락하신 확실한 은혜라고 하셨습니다.
그러므로 다윗으로 오시는 구원자는 반드시 영원한 언약이라는 증표를 가지고 오셔야 합니다 ,
그 영원한 언약은 무엇일까요?

영원한 언약의 피 라고 했기 때문에, 영원한 언약에는 반드시 예수님의 피가 있어야합니다.
영원한 언약은 예수님의 피로 세운 언약입니다 .
성경에서 예수님의 피로 세운 언약은 무엇입니까?

예수님께서는 유월절 포도주를 나의 피 곧 언약의 피라고 하셨습니다.
따라서 예수님의 피로 세운 언약은 유월절입니다.

예수님께서는 유월절을 새 언약으로 세워주셨습니다.
따라서 영원한 언약은 예수님께서 피로 세운 유월절 새 언약입니다
그러므로 말일에 새 언약 유월절을 가지고 나타나신 분이 바로 다윗의 뿌리입니다
이러한 예언을 따라 약 1600여 년이나 감추어져 있던 새 언약 유월절을 개봉하여 우리들에게
허락하여 주신 분이 바로 안상홍님이십니다.
그러므로 안상홍님은 성경이 증거 하는 다윗의 뿌리이십니다.
다윗의 뿌리로 오신 안상홍님께서 알려주신 말씀이 구원에 이를 수있는 진리이며
안상홍님께서 세우신 하나님의 교회로 오셔야 구원을 받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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